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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네클라이네

あたしあなたに会えて本当に嬉しいのに나 당신을 만나서 정말 기쁜데当たり前のようにそれらすべてが悲しいんだ당연한듯 그것마저 모든것이 슬퍼今痛いくらい幸せな思い出が지금 아플정도로 행복한 추억이いつか来るお別れを育てて歩く언젠가 찾아올 이별을 키우며 걸어 가誰かの居場所を奪い生きるくらいならばもう누군가의 보금자리를 빼앗아 살아갈 바에는 차라리あたしは石ころにでもなれたならいいな난 돌맹이라도 되면 좋을텐데だとしたら勘違いも戸惑いもない그렇다면 착각도 망설임도 없을거야そうやってあなたまでも知らないままで그렇게 당신마저도 모르는 채あなたにあたしの思いが全部伝わってほしいのに당신에게 나의 마음이 전부 전해지면 좋겠는에誰にも言えない秘密があって嘘をついてしまうのだ누구에게도 말 할 수 없는 비밀이 있어 거짓말을 해버려あなたが思えば思うより いくつもあたしは..

카테고리 없음 2025.06.30

이니셜

Initial ホンキの自分譲れなくて 이니셜 진심의 나는 양보할 수 없어서 衝動 指先から Emotion! 충동 손끝에서부터 이모션! あの日わたしは 少女でも大人でもなく 그 날 나는 소녀도 어른도 아닌채 混じりけのない眼差しで 夢だけ見てた 순수한 시선으로 꿈꾸고만 있었어 めらめらゆらゆらり 燃え滾(たぎ)る夜 이글이글 하늘하늘 끓어오르던 밤 勇気を噛み締めて 冒険(たび)に出たんだ 용기를 꽉 물고서 모험에 떠났어 Initial 初めて湧き上がったものは 이니셜 처음에 샘솟라 올랐던 것은 震え 体中から Emotion 떨림 몸 속에서부터 이모션 何故に 果てなき夜空に向かって 어째서 끝없는 밤하늘을 향해 何度も同じ言葉を 叫び続けるのか? 몇번이고 같은 말을 계속 외치고 있을까? ときに曖昧で見失う 가끔은 애매하고 잃어버리는 戸惑いが..

카테고리 없음 2024.11.09

어디까지 달리면

いつもより早く目が覚めた朝 평소보다 빨리 눈이 떠진 아침 曇り空に重ねた今の私 흐린 하늘에 겹친 지금의 나 このスピードでどこまで 이 스피드로 어디까지 いけるのだろう 갈 수 있을까 想いだけは強かった 마음만은 간절했어 それ以外はどうだった? 그거 말고는 어땠어? 横並びで進めないこの世界 나란히는 나아갈 수 없는 이 세계 憧れにも近いような 동경에도 가까운 듯한 眩しさが伸ばした影 눈부심이 뻗은 그림자 ”投げ出せば楽になる” 내팽겨치면 편해져 なんてよぎるもう何回目 라고 떠오르는 것도 벌써 몇번째 見渡して呟いた 바라보며 중얼거려 私だけ…? 나만…? 顔上げて胸を張って 고개를 들고 가슴을 피고 苦しい時だって笑って 괴로울 때도 웃고 そんなの続けられやしないだろ 그런걸 계속 할 순 없잖아 止まらない想いや憧れの裏で 멈추지 않는 마음과..

카테고리 없음 2024.11.06

빈상자

やけに白いんだ やたら長いんだ 유난히 하얘, 유독 길어 コタエはだいたいカタチばかりの常識だろう 해답은 대부분 형식뿐인 상식이잖아 指先が震えようとも 손끝이 떨려도 地図にはないはずの三叉路に今 지도에는 없는 세갈리의 길에 지금 ぶつかっているのですが 맞닥뜨렸는데요 何を頼りに進めばいいのでしょうか 무엇에 의지해 나아가면 될까요 教科書通りとはよく言ったもので 교과서대로 하라고 다들 말하는데 難しい言葉だらけ 어려운 말들 뿐 今日(こんにち)あの頃から少しも変わらない 아직 그 시절과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어 この空欄を埋めれば解けますか いつの日か 이 빈칸을 메우면 풀릴까요 언젠가 あなたならどうやって先へと進みますか 당신이라면 어떻게 앞으로 나아갈건가요 やけに白いんだ やたら長いんだ 유난히 하얘 유독 길어 コタエはだいたいカタチばかりの常識..

카테고리 없음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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すぐそこに手を伸ばせば 바로 저기 손을 뻗으면 掴めそうな 잡힐 듯한 幻をただ眺めては 환상을 그저 바라보기만 해서는 違う色で転がる二欠片の 다른 색으로 굴러가는 이차원의 答えをまだ知らないから 답을 아직 모르니까 道標がそこに無くても 이정표가 그곳에 없더라도 遠回りだったとしても 멀리 돌아가게 된다 하더라도 泣かない様に笑ったって 울지 않도록 웃어봐도 転ばない様に歩いたって 넘어지지 않게 걸어봐도 隠した言葉は伝わらないから 숨기고 있던 말은 전해지지 않으니까 僕らが描く未来は 우리들이 그리는 미래는 ただ一つしかないから 딱 하나밖에 없으니까 この目で確かめようか 이 눈으로 확인해볼까 例えばそこに答えがあるとして 설령 그곳에 답이 있다고 하더라도 それを今と比べたとして 그걸 지금과 비교했을 때 その時に私が見る景色は 그 때 내가 볼..

카테고리 없음 2024.10.25

잘자 울음소리 잘가 가희

さよなら歌姫 最後の曲だね 사요나라 우타히메 사이고코 교쿠다네 잘가 가희 마지막 곡이네 君の歌が本当に好きだ 키미노 우타카 혼토니 스키다 너의 노래가 정말 좋아 今夜も歌姫 凄く綺麗だね 콘야모 우타히메 스고쿠 키레에다네 오늘밤도 가희 정말예쁘네 君の事が本当に好きだ 키미노 코토가 혼토니 스키다 네가 정말 좋아 さよなら歌姫 アンコールはどうする 사요나라 우타히메 앙코오루와 도오스루 잘가 가희 앵콜은 어떡할래? 君の事だからきっと無いね 키미노 코토다카라 킷토 나이네 너니까 분명 없겠지 それなら歌姫 アルコールはどうする 소래나라 우타히메 아루코오루와 도오스루 그렇다면 가희 술은 마실거야? 僕は全然飲めないけど 보쿠와 젠젠 노메나이케도 나는 전혀 마시지 못하지만 歌声 歌声 でも君は泣いていたんだね 우타고에 우타고에 데모 키미와..

카테고리 없음 2024.10.25

25시의 정열

いつか消えた駅のあのホームの記憶も이츠카 키에타 에키노 아노 호오무노 키오쿠모언젠가 사라진 역의 그 플랫폼의 기억도熱い志で出会った仲間達も아츠이 코코로자시데 데앗타 나카마타치모뜨거운 마음거짐으로 만났던 동료들도いつか海になって空になって人になっていく이츠카 우미니낫테 소라니낫테 히토니낫테이쿠언잰가 바다가 되어, 하늘이 되어, 사람이 되어가25時の情熱も恋しくなる日が来る니쥬우고지노 죠오네츠모 코이시쿠 나루 히가 쿠루25시의 정열도 그리워지는 날이 와顔を押し付けた傷だらけの机と카오오 오시츠케타 키즈다라케노 츠쿠에토얼굴을 파묻었던 상처투성이의 책상과放課後の香りとチャイムの冷たさと호오카고노 카오리토 챠이무노 츠메타사토방과후의 향기와 벨소리의 차가움과愛の軽さと悲しみの重さと아이노 카루사토 카나시미노 오모사토사랑의 가벼움과 슬픔의 ..

카테고리 없음 2024.10.19

서장

懐かしさを知らない街に 그리움을 모르는 거리에 さよならは おおげさだろう 작별인사는 호들갑이겠지 行かなきゃ 떠나야지 約束はない 今はもう ないんだ 약속은 없어 이젠 없어 動き出した 正しい雑踏 움직이기 시작한 올바른 붐빔 逆らうでもなく 風ゆくほうへ 거역하지도 않고 바람이 부는 쪽으로 僕は何者でもない 生まれてもいない 나는 아무것도 아니야 태어나지도 않았어 朝六時の亡霊 아침 6시의 망령 思い出を彷徨っている 추억을 방황하고 있어 イメージしている 이미지화 하고있어 いま 目を開いて 지금 눈을 떠 産声を上げる やつれた声で 쉰 목소리를 높여 지친 목소리로 かなしみが はじまる 슬픔이 시작 돼 よろこびが きこえる 기쁨이 들려 와 誰に伝えたらいい この輝きを 누구에게 전하면 좋을까 이 반짝임을 失くし尽くしたなら はじまりに相応しい ..

카테고리 없음 2024.10.17

지금, 나, 언더그라운드에서

溢れる感情 託したように掻き鳴らすレスポール 흘러넘치는 감정을 구실삼은 듯 울려퍼트리는 레스폴 言えない、言えない、言えないんだ 말할 수 없어, 말할 수 없어, 말할 수 없단말야 だって上手く喋れない 잘 얘기할 수 없으니까 残酷なんだ 世界はずっと誰かの主演映画? 잔혹하네, 세계는 줄곧 누군가의 주연 영화인가? 逃げたい、逃げたい、逃げたい 도망가고 싶어, 도망치고 싶어, 도망치고 싶아 僕なんかじゃ 나 따윈 でも 光りたくて 그래도 빛나고 싶어서 雨が降ったあとの夜空に 비가 내린 뒤의 밤하늘에 星をひとつ見つけたよ 별을 하나 찾아냈어 「僕だけの願いごとがあるんだ」 나만의 소원이 있어 って、そんな日もあったな 라며, 그런 날도 있었지 今、僕、アンダーグラウンドから 지금, 나, 언더그라운드에서 響けよ アンダーグラウンドから 울러라 언더..

카테고리 없음 2024.10.15

The wall

稲妻のような感情 その奥を知りたくて 번개같은 감정 그 속을 알고싶어서 離さないようにぎゅっと抱いた 黄昏に揺れる空 놓치지 않도록 꼭 안고 있었던 황혼에 흔들리는 하늘 本当はわかってほしくて わかられたくなんかなくて 사실은 알라주길 바래서, 알아주는것 따위 바라지 않아서 誰の心にだって 触れないことが 強さだと思っていた 누구의 마음에도 닿지 않는게 강함이라고 생각했어 ぼろぼろのメロディ 律動 青い傷跡 너덜너덜한 멜로디, 율동, 푸른 흉터 それが混ざり合って消えないから 그게 뒤섞여 사라지지 않으니까 歌うのは痛いよ 怖いよ それでも 노래하는 건 아파, 무서워 그래도 君と紡ぐありふれた唄 너와 엮어 가는 흔해빠진 노래 すべての壁を越える唄 모든 벽을 넘는 노래 震える手足は健在 君はそれでいいと言うね 떨리는 손발은 건재해 너는 그거면 ..

카테고리 없음 2024.10.14